인천광역시 인재개발원 나라배움터 사이트, 다들 한 번쯤 들어보셨나요? 공직자나 관련 기관에 근무하신다면 뗄래야 뗄 수 없는 필수 사이트거든요. 그런데 막상 온라인 교육 하나 들으려고 하면 어디로 접속해야 하는지, 내가 원하는 메뉴는 도대체 왜 이리 숨어있는지 헷갈리지 않으셨나요? 오늘은 바로 이 홈페이지(https://incheon.nhi.go.kr)에 접속해서 내가 원하는 사이버 강의를 찾고, 수강 신청부터 꼼꼼하게 일정 확인까지 한 번에 끝내는 방법을 처음부터 끝까지 짚어볼게요.

헷갈리지 않고 인천광역시 인재개발원 나라배움터 바로 접속하는 방법
포털 사이트 검색창에 긴 이름을 하나하나 치고 들어가는 것보다 주소창에 직접 타자를 쳐서 들어가는 게 제일 빠르더라고요. 인터넷 창 맨 위에 주소 적는 길쭉한 빈칸 있잖아요? 거기에 영문으로 incheon.nhi.go.kr을 또박또박 치고 키보드 엔터를 딱 누르세요. 엉뚱한 곳으로 빠지지 않고 진짜 첫 화면이 짠 하고 열릴 거예요.
화면이 열렸다면 오른쪽 위를 쓱 보세요. 로그인 버튼이 보일 텐데, 본인 아이디랑 비밀번호를 넣고 로그인부터 해두면 다음 단계가 훨씬 부드럽게 넘어가거든요. 혹시나 아직 아이디가 없다면 바로 옆에 있는 회원가입 버튼을 눌러서 뚝딱 만들어두시면 돼요. 로그인 상태여야만 강의를 찜하고 담아둘 수 있으니까 시작 전에 잊지 마세요.
듣고 싶은 이러닝 교육, 어떻게 찾아서 신청할까요?
자, 로그인을 마쳤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강의를 골라볼 차례예요. 전혀 어렵지 않으니 화면만 잘 쳐다보시면 돼요.
- 홈페이지 화면 맨 위쪽을 쳐다보면 여러 가지 메뉴 글자들이 쭈르륵 보일 거예요. 그중에서 ‘수강신청’이라는 글자에 마우스 화살표를 살짝 올려보세요.
- 클릭하지 않아도 아래로 메뉴판이 스르륵 내려오는데, 거기서 ‘이러닝’이라는 단어를 찾아 마우스 왼쪽 버튼을 찰칵 클릭하세요.
- 화면이 휙 바뀌면서 지금 들을 수 있는 강의들이 쫙 뜰 거예요. 화면 윗부분에 돋보기 모양 그림 옆에 글씨를 쓸 수 있는 빈칸이 있죠? 거기에 평소 관심 있던 과목 이름이나, 이번 달에 필수로 들어야 하는 과목 이름을 적고 검색 버튼을 누르세요.
- 화면에 내가 찾던 강의 제목이 나오면 그 제목을 콕 누르세요. 그러면 상세 설명 페이지로 넘어가거든요.
- 강의 설명이랑 선생님 얼굴 옆에 파란색으로 된 ‘수강신청’ 버튼이 눈에 띄게 보일 거예요. 그걸 꾹 누르면 창이 뜨면서 신청이 끝나요. 생각보다 엄청 쉽죠?
내가 신청한 강의 일정,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신청만 덜렁 해두고 언제부터 언제까지 들어야 하는지 까먹으면 나중에 정말 낭패잖아요? 내 수강 일정을 확인하는 방은 따로 마련되어 있어요.
다시 화면 오른쪽 맨 위를 잘 살펴보면 ‘나의 강의실’이라는 메뉴가 조그맣게 자리 잡고 있어요. 여길 누르면 내가 방금 신청한 강의들이 모두 모여 있는 나만의 방으로 들어가게 돼요. 거기서 ‘학습 중인 과정’이라는 탭을 누르면, 과목별로 언제부터 언제까지 이 강의를 켜서 봐야 하는지 날짜가 아주 정확하게 적혀 있거든요. 스마트폰 달력 앱에 잘 적어두거나 알람을 맞춰두면 수료증을 놓칠 일이 아예 없을 거예요.
오늘 알려드린 내용 중에 꼭 기억해야 할 부분만 보기 편하게 표로 묶어봤어요.
| 구분 | 상세 이용 방법 및 위치 |
|---|---|
| 홈페이지 바로가기 | 주소창에 직접 incheon.nhi.go.kr 입력 후 엔터 누르기 |
| 이러닝 신청 방법 | 화면 상단 [수강신청] 메뉴 마우스 오버 ➔ [이러닝] 클릭 ➔ 검색창에 과목 입력 ➔ 강의 제목 클릭 후 파란색 [수강신청] 버튼 누르기 |
| 내 강의 일정 확인 | 화면 우측 상단 [나의 강의실] 클릭 ➔ [학습 중인 과정]에서 수강 시작 및 종료 날짜 확인하기 |
여기까지 잘 따라오셨으면 이제 교육 신청 마스터가 되신 거나 다름없어요. 오늘 밤엔 미뤄뒀던 강의 하나 틀어놓고 꿀잠 주무시는 건 어떨까요? 원래 공부는 불면증 치료용 자장가로 써먹을 때 제일 효과가 빠르거든요! 장난이고요, 진짜 현업에 도움 되는 유익한 내용이 많으니까 지금 바로 인천광역시 인재개발원 나라배움터 홈페이지 링크 꾹 눌러서 접속해 보세요. 인기 있는 강의는 금방 인원이 꽉 차버리니까 눈치 보지 말고 후딱 자리부터 맡아두자고요!